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TSMC의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SK하이닉스와의 '인공지능 삼각동맹'을 재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현지시간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AI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, 미래 AI 생태계 선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양사의 신뢰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양사는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'베라 루빈'에 탑재되는 SK하이닉스의 HBM4 생산 공정에 TSMC가 협력한 데 이어, 향후 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선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0415031048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